공관위 “혐의점 인정할 만한 객관적 자료 부족”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선거법 위반 의혹으로 이의가 제기된 안동·예천의 김형동 후보에 대해 25차 회의를 진행한 결과, 현재 혐의점을 인정할 만한 객관적인 자료가 부족하고 법리적 다툼의 여지가 있는 사안으로 판단해 이의 제기를 기각했다.
/고세리기자 ksr1@kbmaeil.com
고세리 기자
ksr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진숙 “대구는 내 DNA 만들어준 곳”⋯대구시장 출마 유력
전·현직 단체장 진검승부 펼친다
국민의힘, ‘인구 50만 이상 또는 전략지역’ 중앙당 공천 당헌·당규 개정안 보고
TK행정통합 급물살···경북 북부권은 반발 확산
주호영 “권한 이양 없는 껍데기 행정통합은 아무 의미없다”
장동혁 11일 TK 방문, 설 연휴 민심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