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5일 대구동·군위갑에 최은석 전 CJ제일제당 대표이사를, 대구북갑에 우재준 변호사를 공천했다.
/고세리기자 ksr1@kbmaeil.com
고세리 기자
ksr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진숙 “대구는 내 DNA 만들어준 곳”⋯대구시장 출마 유력
전·현직 단체장 진검승부 펼친다
국민의힘, ‘인구 50만 이상 또는 전략지역’ 중앙당 공천 당헌·당규 개정안 보고
TK행정통합 급물살···경북 북부권은 반발 확산
주호영 “권한 이양 없는 껍데기 행정통합은 아무 의미없다”
장동혁 11일 TK 방문, 설 연휴 민심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