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화가 12일 도태우 예비후보의 과거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회의 결과, 사과 진정성을 인정하고 공천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고세리기자 ksr1@kbmaeil.com
고세리 기자
ksr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김부겸, 선거사무소 현수막 전면 교체⋯“새로운 도약이냐, 이대로 정체냐”
김부겸 “대구, 더는 수구의 심장 안 돼”⋯TK신공항·AI 승부수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2선거구 무소속 이재형후보 출정식
이철우, 영덕·울진·문경 돌며 “보수 결집·지역산업 육성” 호소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영덕·울진·문경 돌며 강행군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경북 전역 ‘종횡무진’하며 현장 유세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