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낮 12시24분쯤 포항시 남구 포항제철소 내 원료 이송 컨베이어벨트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원료를 옮기는 과정에서 불이 났으나 신속히 진화돼 별다른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 구경모 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