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40분께 영천시 문외동 한 아파트 화단에서 40대 여성이 세 살배기 아들과 함께 숨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유족과 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 조규남 기자
조규남 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