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5분 만에 진화됐으나 차량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사람의 신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107년 전 ‘일제 심장부’ 뒤흔든 사자후⋯포항 육거리에 되살아나다
10cm 주저앉았던 죽도시장 ‘동빈교’, 543일 만에 다시 열렸다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