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강호로타리클럽은 2022년 창립한 신생 로타리클럽으로 기부금 모금,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를 통해 총 5천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김대기 회장은 “이번에 전달한 연탄을 통해 주민들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퍼트릴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고용노동청과 대한건설협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 나서
대구노동청·남부지방산림청·경북도, 벌목현장 중대재해 멈추기 위해 손잡아
스마트 제조 현장 찾은 대구 차세대 경영인들⋯로봇 자동화 기술 체험
포항·울진 해경, ‘해상 사고 제로’ 합동 구조 훈련
포항북부서, 공진시장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