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서는 30일 오후 2시 구룡포 일대에서 실시한 단속을 시작으로 당분간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공휴일과 밤 낮을 가리지 않는 합동 단속을 통해 음주사고 예방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시진곤 서장은“‘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단속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적극적인 예방·단속 활동을 통해 보행자, 운전자가 모두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포항 산림조합 푸르미봉사단, ‘죽죽보탬’ 성금 100만원 기탁
대구 서구보건소장, 명예퇴직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에 뜻 모아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박성순 제46대 해병대 제1사단장 취임
대구 수성구, 대한적십자자사 대구지사회에 특별회비 전달
대구도시개발공사, ‘희망2026나눔캠페인’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