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검도관(관장 노만우)과 ㈜아이엠(대표이사 전진만)은 17일 경산시청에 취약계층을 위한 세탁세제 4,320개(9천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노만우 관장과 전진만 대표이사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전달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주변을 돌아보며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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