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 임지향 교수가 제8대 한국 미술치료 교수협의회 회장으로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의 임기를 시작했다.
임 교수는 “한국 미술치료 교수협의회 회장으로 선출해주신 여러분의 응원과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미술치료 전공자의 전문성 함양과 마음 건강의 전문가로서 현장에서 그 역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국의 협회 교수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 미술치료 교수협의회는 전국의 대학에서 미술 심리상담(미술치료) 전문가를 교육하고 학생들에게 수련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 미래의 미술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과 현장 미술치료사들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과 미술 심리상담사의 복지증진 및 내담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마음 건강과 재활 그리고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 속에서 미술 심리 상담사의 긍지를 높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