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7시7분쯤 포스코 포항제철소 2고로(용광로) 주변 가스배관 쪽에서 난 불이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9시24분쯤 포항제철소 화재를 완진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차 등 33대와 대원 100여명을 동원, 오전 8시50분께 초기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