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700여만원 재산피해, 7시간여만에 진화
8일 오후 6시19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A폐기물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분쇄기 등 4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7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 장은희 기자
장은희 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