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9시 45분쯤 포항시 기북면 한 어시장 횟집에서 점심으로 해산물을 먹은 A씨 등 5명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 등은 구토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상으로 119에 신고했고, 보건당국은 이들의 검체를 채취해 경북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