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포항고속도 임고4터널 부근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한국신문협회 ‘빅데이터 기반의 미래 트렌드 및 미디어 기업의 활용 전략’ 주제 신년 발행인세미나 개최
대구·경북 1월에 ‘이례적 봄기운’⋯주말까지 포근
노블레스 오블리주, 안성기라는 이름이 남긴 것
대구 예술인의 흔적을 만나는 시간
엄마의 떴다방
AI를 도구로 쓰는 시대 끝났다⋯대학을 바꾸는 ‘AI 네이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