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8시 24분쯤 영천시 완산동 철로에서 경주에서 대구 방향으로 운행하던 화물열차 바퀴가 탈선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열차는 모두 21량으로 18번째 화차의 바퀴가 탈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열차에 실려있던 기름이 누출되는 2차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철도 당국은 복구작업을 하는 동안 경주 방향 선로를 이용해 열차를 교행시키고있다.
/조규남기자
조규남 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울진·영덕·봉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경계’ 상향
경주 황리단길 전동카트 대여점 화재…1명 연기 흡입
작은 마당, 사계절을 품은 소우주
봄날, 재즈로 물든 무대···'카리나 네뷸라 공연'
자두밭 소나무 아래
5월 13일 가수 영탁 생일···팬클럽 ‘포항 하우방’ 3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