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사람 故 허대만 1주기 추모문화제가 23일 오후 포항 철길숲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내 박민정 씨와 자녀 3남 1녀를 비롯해 안민석·양정숙 국회의원, 임미애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 김태일 전 장안대 총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발자취를 회고하고 뜻을 기렸다. /장은희기자
장은희 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