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초등학교 저학년 다문화 가정 자녀 15명이 참가하는 찾아가는 국어 문해 학교는 이달 초부터 2주간 영남대 국어문화원 ‘우리말 가꿈이 나누기(÷) 봉사단’과 협업해 다문화 가정 자녀의 문해력 향상과 올바른 언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영남대 국어국문학과 학부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여름방학을 활용해 다양한 도서 및 보드게임, 자료 등으로 나이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