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초등학교 저학년 다문화 가정 자녀 15명이 참가하는 찾아가는 국어 문해 학교는 이달 초부터 2주간 영남대 국어문화원 ‘우리말 가꿈이 나누기(÷) 봉사단’과 협업해 다문화 가정 자녀의 문해력 향상과 올바른 언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영남대 국어국문학과 학부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여름방학을 활용해 다양한 도서 및 보드게임, 자료 등으로 나이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고령군, 귀농·귀촌 체류형 주거시설 입주자 30세대 모집
고령 파파야 멜론 첫 출하… 달콤한 봄 알린다
청도군, 여행 경비 최대 10만 원 지원
경산시, 아이에스동서와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MOU
조지연 의원, 공천뇌물 범죄 공소시효 6개월에서 5년 확대 ‘공직선거법 개정안’ 대표 발의
청도경찰서, 26년도 아동 안전 지킴이 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