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10개반 21명(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점검반을 편성해 여름철 이용이 증가하는 해수욕장 주변 일반·휴게음식점, 빙과류·커피류 제조업소 등 18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여부 △위생교육 이수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 조리시설 및 기구의 위생적 관리 △음식물 재사용 여부 및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고용노동청과 대한건설협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 나서
대구노동청·남부지방산림청·경북도, 벌목현장 중대재해 멈추기 위해 손잡아
스마트 제조 현장 찾은 대구 차세대 경영인들⋯로봇 자동화 기술 체험
포항·울진 해경, ‘해상 사고 제로’ 합동 구조 훈련
포항북부서, 공진시장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