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시민 중심 행복 경산을 꽃피우고자 본관 로비에 작은 미술관을 개장했다.
지역 예술인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더욱 손쉽게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전시공간에는 출향 인사인 조규석 화백의 140여 기증 작품 중 경산을 소재로 한 ‘남매지 못’ 등 5개 작품이 전시되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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