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중방동 출신의 퀸스베이비 김상욱 대표가 최근 경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세 차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기부한 김 대표는 중앙초등학교와 경산중학교를 졸업했으며 제3대 중방동 명예 동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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