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포항시 남구 호동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에서, 가 참석주민들 반대로 결국 무산됐습니다.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포항의 노포 [기획특집]
작년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