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리 나눔 장터는 매월 세 번째 주 목요일에 개장한다.
올해 처음 열린 베푸리 나눔 장터에는 센터 봉사단 회원들과 여성회관 평생교육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맛 간장, 고디 탕, 물김치, 쿠키 등과 기증받은 의류, 신발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