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최근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인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를 찾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합격의 응원을 보냈다. <사진>
상주시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총 23명(중졸 7명, 고졸 16명)이 검정고시에 응시했는데 이들은 센터가 운영하는 ‘상주시 클라쓰’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검정고시를 준비했다.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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