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낮 12시 10분쯤 경주시 강동면 호명리 야산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인력 110여명과 헬기 6대, 진화 장비 22대 등을 동원해 큰불을 진화한 뒤 남은 불을 끄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산림당국은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주/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