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이후 중단됐던 정월 대보름 행사가 대구·경북 지역 곳곳에서 열렸다. 정월 대보름인 5일 오후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 등 1천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15m 높이의 대형 달집이 타오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am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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