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인 5일 오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에서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줄다리기와 윷놀이, 풍물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윗마을과 아랫마을로 나뉘어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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