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시 13분께 포항시 남구 호동에서 스포티지 SUV가 도로 경계석을 충돌한 후 10m 떨어진 옹벽을 들이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20대인 운전자와 동승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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