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을 향해 소주병을 던진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됐습니다. 대구고법은 23일, 특수상해미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에이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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