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성의 한 우체국 여직원 성추행 폭언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br/>2. 구명줄과 안전줄 마련하지 않은 건설업체 대표 징역형<br/>3. (우리, 잘 살고 있는 걸까?) 허용호 작가 개인전<br/>4. 국가무형문화재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씨, 공개행사 개최<br/>5. ‘포항 스페이스워크’ 대통령상... ‘2022 공간문화대상’ 종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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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노포 [기획특집]
작년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