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밤 11시 3분... 매몰자 생존 구조<br/>사고 221시간 만에 극적인 귀환<br/>작업반장 박씨(62)와 보조 작업자 박씨(56), 걸어서 갱도로 나와<br/>안동병원으로 후송 후 치료 중
박종화 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포항의 노포 [기획특집]
작년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