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어지 이수용 수문 개방 ‘공방’…“열었어야” VS “기능 달라”<br/>1. 포항 침수 피해 부추긴 ‘냉천 범람’ 원인으로 지목된 오어저수지<br/>2. 오천 주민들 “저수율 낮춰 달라 수차례 얘기해도 농어촌공사 묵살”<br/>3. 농어촌公 “태풍 피해 예방 목적으론 불가… 지침 이하로 대비” 반박<br/>4. “항사댐 건설만 기다리지 말고 홍수조절기능 갖췄어야” 지적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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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노포 [기획특집]
작년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