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매우 강한 태풍의 위력으로 올라오면서 전국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태풍을 정면으로 맞닥뜨리는 울릉도에서는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br/><br/>특히 2020년에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방파제가 유실되고 여객선이 침몰되는 등의 막대한 피해를 당한 악몽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은 울릉도에서는 더욱 긴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태풍을 목전에 앞둔 울릉도의 대비상황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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