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월 23일 대구 북구 침산동 한 버스정류장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자 벽보에 자갈을 던져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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