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정수사업소 청소용역원 1명 사망... 구조 나선 공무원 2명 중상 <br/>2. 골프장 건설 뒤 신의 저버린 예천의 한맥CC<br/>3. 안동 ‘모디684’ 시민복합문화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br/>4. 경북소방본부 119 신고, 상반기 36만5천여 건... 분당 1.4건 기록 <br/>5. 경북도립국악단 ‘제158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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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노포 [기획특집]
작년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