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정수사업소 청소용역원 1명 사망... 구조 나선 공무원 2명 중상 <br/>2. 골프장 건설 뒤 신의 저버린 예천의 한맥CC<br/>3. 안동 ‘모디684’ 시민복합문화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br/>4. 경북소방본부 119 신고, 상반기 36만5천여 건... 분당 1.4건 기록 <br/>5. 경북도립국악단 ‘제158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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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이란 고농축 우라늄 확보해 파괴할 것”
추경호 “선물보따리 정치 안 속아”
김부겸 “대구에 예산 끌어오고 법 만들 사람 ‘김부겸이가’ 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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