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기 종료 앞두고...대구 구의원 국내연수 논란<br/>2. 포항· 경주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7월 말까지 연장<br/>3. “울릉공항 활주로 1,200m에서 1,300m로 늘여야”<br/>4. 제52회 경북 공예품대전, 지역공예의 진수 보여<br/>5. 경주모텔화재 당시 신속한 인명수색으로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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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노포 [기획특집]
작년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