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손예진은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이날 오후 4시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3월 열애를 시작한 지 2년 만이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현빈의 오랜 절친인 장동건이 축사를 하며 가수 거미와 김범수, 폴킴이 축가를 불렀다. 이 외에 주례 등에 관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민지기자 mangchi@kbmaeil.com
김민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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