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영경) 제1121 학군사관후보생 29명이 최근 ‘2022년 학군장교 임관식’을 갖고 육군과 해병 소위로 임관했다. <사진>
이들은 대학 1·2학년 때 학군사관후보생으로 선발된 후 3·4학년 동안 전공학위 교육과 군사학, 동·하계입영 훈련, 임관 종합평가 등의 과정을 거쳤다.
이날 임관식에서는 △육군참모총장상 배건호(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상 한예준(고고미술사학) △육군학생군사학교장상 강호원(경영학부) 등 후보생 기간 중 남다른 노력과 성과를 나타낸 임관 장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이영경 총장은 “이제는 신임 장교 여러분들이 학군 장교단의 빛나는 명예와 전통을 이어나가야 한다”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헌법과 법규를 준수하며 부여된 직책과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주/황성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