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 인문학’<br/><br/>김복래 지음<br/>헬스레터 펴냄, 인문
‘미식 인문학-프랑스 가스트로노미의 역사’(헬스레터)는 중세부터 르네상스기와 앙시앵레짐(Ancien Regime·프랑스 대혁명 이전 옛 제도), 프랑스혁명기, 현대까지 연대기별로 미식을 어떻게 진전시켜 왔는지를 분석한 음식 인문학서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국립경주박물관, 4일부터 성덕대왕신종 디지털 실감 영상 공개
“지브리·디즈니와 함께하는 봄···상상의 세계로 초대하다”
포항 침촌 사띠스쿨, 소쉬르 구조주의 특강 성황리 개최
“도민과 호흡, 일상에 문화의 숨결 채울 것”
“20여년의 자연 탐색을 담다”···서양화가 이영란 첫 개인전
“한국 근현대 미술 대가와 19세기 유럽 고전 걸작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