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는 새 프로그램 ‘일꾼의 탄생’이 24일 오후 7시 40분 첫선을 보인다고 23일 밝혔다.
‘6시 내고향’ 제작진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세 멤버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농사,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을 담는다.
첫 방송에서는 경남 함양군 백전면의 서백마을을 찾아 돌담 보수 공사, 텃밭 정비, 이상형 매칭 서비스 등 다채로운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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