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개발자문위원회는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웨어러블 캠’을 후원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침수가구를 위한 기부물품도 전달했다.
강창호 포항시개발자문위원연합회장은 “그동안 일선 민원 현장에서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으로부터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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