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불명… 인명 피해는 없어
이 불로 상가 내 인쇄소, 옷가게 등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1천3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는 건물 천장이 샌드위치 패널 구조여서 지붕을 제거하고 속불을 끄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재욱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서부동 상가주택 화재⋯ 70대 여성 숨져
대구·경북 28일 한파특보 속 강추위 지속…빙판길·해안 안전 유의
달서구 상인동 다세대주택 화재…2명 부상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