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6시께 영덕 영해면 대진항 동쪽 약 13㎞ 해상에서 5.53t급 어선으로 어린 대게 103마리를 잡아 이날 오후 대진2리항에 들어왔다가 영덕군 어업감독공무원에게 적발됐다. 군은 해당 어선에 대해 30일 어업정지 처분을 하고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다. 영덕/박윤식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