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가 이끄는 레이블 그루블린에 따르면 ‘범’은 웅장한 동양풍의 루프와 힙합 비트 위에 화려한 랩이 얹혔다. 판소리 창법의 코러스가 한국적 색채를 더하고, 호랑이가 용맹하게 으르렁거리는 듯한 모습을 가사로 표현했다. 소속사 식구인 래퍼 칠린호미와 키드밀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라비는 지난해 12월 열린 ‘2020 KBS 연예대상’ 스페셜 무대에서 이 곡을 선보여 주목받았고 최근 SNS를 통해 관련 영상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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