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네 목장’은 30년 동안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소를 키우며 사는 남보다 못한형제의 이야기. 류승룡이 무뚝뚝한 형 만수 역을, 박해준이 철없는 동생 병수 역을 맡았다.
여기에 옹성우, 정석용, 이상희, 성병숙, 전석호 등이 함께한다.
영화는 ‘아가씨’, ‘독전’, ‘콜’ 등을 만든 용필름이 제작하고, 공개 3개월 만에1천만 뷰를 넘긴 화제의 웹드라마 ‘퐁당퐁당 러브’로 주목받았던 김지현 감독이 연출한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달성...한국 영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째에 벌써 구독자 100만명 육박
방송인 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소속사 통해 “진심으로 사과”
가수 정동원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키는 선택”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