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은 5개 지사 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점검 등 현장 밀착형 안전 활동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5개 지사는 수도권(고양), 강원권(춘천), 중부권(청주), 영남권(김천), 호남권(광주) 등에 설치됐다. 이들 지사는 올해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소규모 민간 건설현장 가운데 약 1만3천 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고를 줄이고 안전의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박순원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김건희 여사에 공천 청탁 대가 김상민 전 검사 ‘무죄’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출마 선언 “구호 아닌 즉시 실행 가능한 행정 필요”
‘김건희 집사’ 구속기소된 김예성, 1심서 횡령 부문 무죄·나머지 공소기각 석방
경북 공직사회 중간관리자 키운다…인재개발원 장기교육 운영
이상민 전 장관 내란중요임무종사 선고도 생중계 허용
불에 탄 영덕전통시장, 305억원 투입해 5년 만에 재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