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의 다른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조대가 쓰러진 3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중독 증세를 보이는 점에 주목해 가스 유출 등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경주/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6일 아침 쌀쌀·낮 포근⋯일교차 15도 안팎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