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6일부터 군내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격상한다면서 전 장병의 휴가와 외출이 잠정 중지되며, 간부들의 사적모임과 회식은 연기 또는 취소하도록 통제했다고 밝혔다.
군은 종교활동 역시 온라인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영외자 및 군인가족의 민간 종교시설 이용 역시 허가하지 않기로 했다. 또 신병교육은 입소 후 2주간은 주둔지에서만 훈련을 실시한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지하철 1호선 진천역 입구 화재⋯1시간 10여 분 만에 완진
포항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출범···방문 의료·재가요양 등 현장 중심 서비스 확대
포항북부소방서, ‘산불 예방 특별경계’ 강화
대구·경북 23일 맑고 포근⋯큰 일교차·건조 주의
경북경찰청, 드론 공중순찰 도입…범죄예방 활동 입체화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성못에서 ‘팔경’을 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