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10일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천591명으로 전날과 같다.
도내에선 지난 5일 해외 입국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역사회 감염은 최근 10일 동안 0명 상태이다.
포항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18일째 지역사회 감염이 나오지 않아 안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창훈 기자
myway@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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