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극복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에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것이다.
이번 지정에 앞서 대구중구치매안심센터는 심평원 대구지원과의 인적자원 연계 및 파트너 양성을 통한 인식개선활동, 심평원의 빅데이터 활용 방안 관련 간담회를 가졌으며, 대구지원 직원 75명 대상의 비대면 온라인 치매파트너 교육을 모두 완료했다.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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