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지난 2013년 10월 파나마 국적 화물선 ‘쳉루(CHENG LU)-15호(8천461t)’ 호가 기상악화로 충돌하면서 파손됐던 포항 영일만항 북 방파제에서 사고 7년여 만에 복구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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